
┗ 랑셴핑 "중국 임금, GDP의 8%…아프리카보다도 못한 세계 최하위"
┗ 믿을 수 없는 중국 통계, 불신이 의혹을 낳는다
┗ 관제 통계의 사기극… 지방정부 조작과 실증적 증거들
대만계 경제학자 랑셴핑(郎咸平)이 중국 노동자의 임금총액을 국내총생산(GDP)의 8%로 제시하며, 세계 최빈국이 몰린 아프리카(20%대)보다도 낮은 세계 최하위권이라고 폭로해 중화권 전체가 거센 충격에 휩싸였다. 한마디로 중국 인민들의 노동으로 일군 중국의 부(富)가 인민들에게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공산당 조직 등 엉뚱한 곳으로 줄줄 새고 있다는 것이어서 만약 진실이 드러난다면 중국 공산당은 엄청난 반발에 휩싸일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