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6-09-10 05:00:01
기사수정


┗ 랑셴핑 "중국 임금, GDP의 8%…아프리카보다도 못한 세계 최하위"

┗ 믿을 수 없는 중국 통계, 불신이 의혹을 낳는다

┗ 관제 통계의 사기극… 지방정부 조작과 실증적 증거들


대만계 경제학자 랑셴핑(郎咸平)이 중국 노동자의 임금총액을 국내총생산(GDP)의 8%로 제시하며, 세계 최빈국이 몰린 아프리카(20%대)보다도 낮은 세계 최하위권이라고 폭로해 중화권 전체가 거센 충격에 휩싸였다. 한마디로 중국 인민들의 노동으로 일군 중국의 부(富)가 인민들에게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공산당 조직 등 엉뚱한 곳으로 줄줄 새고 있다는 것이어서 만약 진실이 드러난다면 중국 공산당은 엄청난 반발에 휩싸일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whytimes.kr/news/view.php?idx=2794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추부길 편집인 추부길 편집인의 다른 기사 보기
  •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정기구독
Why TV 논평더보기
Why TV 오피니언더보기
    게시물이 없습니다.
WHY TV 칼럼더보기
    게시물이 없습니다.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