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필리핀 국방 테오도로, 중국 쪽지에 "국제해양법 짓밟는 행위" 직격
┗ "회색지대 아니다, 명백한 강압"
┗ 2016년 PCA 판결, 여전히 불복하는 중국
길베르토 테오도로 필리핀 국방장관이 서울 안보 포럼에서 중국 측이 건넨 쪽지를 공개 낭독하며 "국제법을 짓밟는 강압 행위"라고 정면 비판했고, 미국 외교·안보 전문가들이 이를 "중국을 다루는 전형적인 방법"이라며 일제히 환영했다. 중국 국방 당국자의 오만한 행동에 대해 필리핀 국방장관이 시원스럽게 대응함으로써 중국은 한마디로 일격을 당한 셈이 됐고, 또한 중국은 유구무언의 사면 초가에 몰리게 됐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