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마하 9’ 자랑하던 지르콘 뜯어봤더니... 형편없는 러시아 수준
┗ 더 충격적인 것은 미사일보다 ‘러시아 군수산업의 속살’
┗ 러시아 안에서도 ‘끝없는 전쟁’ 피로가 쌓인다
러시아가 세계를 위협해온 대표적인 ‘공포 무기’ 가운데 하나가 해부대 위에 올랐다.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서방 방공망을 뚫을 전략무기로 자랑해온 3M22 지르콘의 내부 구조와 생산망을 우크라이나 정보당국이 공개했는데, 확인된 내용 가운데 일부는 크렘린이 만들어온 이미지와 상당한 거리가 있었다. 공교롭게도 같은 날 미국에서 열린 G20 재무장관회의에서는 러시아 대표단을 둘러싸고 유럽 국가들이 집단 반발했다. 푸틴이 러시아의 위상을 떠받쳐온 두 축, 즉 ‘군사적 공포’와 ‘강대국의 위신’이 동시에 시험대에 오른 것이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