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poch AI가 던진 충격적 질문, "2030년 따라잡을 수 있나?"
┗ 화웨이 88만 대 엔비디아 2300만…연산력 25배 격차
┗ 더 무서운 숫자 '17.5배'…격차가 오히려 벌어진다
중국이 미국을 따라잡겠다며 국가의 명운을 걸었던 인공지능(AI)·반도체 굴기에 심각한 경고등이 켜졌다. 문제는 중국이 지금 미국보다 뒤처져 있다는 사실 자체가 아니다. 화웨이가 AI 반도체 생산량을 거의 두 배로 늘려도 엔비디아와의 총연산력 격차는 약 25배에 이르고, 단일 칩 성능에서도 3~4년의 시차가 좀처럼 좁혀지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기 때문이다. 더욱이 중국산 HBM에만 의존할 경우 화웨이의 AI 연산력 생산량은 2028년에도 엔비디아의 약 1%에 머물 수 있다는 전망까지 제기됐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