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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9-07 05: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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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시간 만났지만 푸틴은 한 발짝도 움직이지 않았다

┗ 미국, '동결안'을 제시했을 가능성

┗ 푸틴은 이기고 있다고 말한다…그러나 전황은 딴판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종전을 위한 구체적인 제안을 들려 스티브 위트코프와 재러드 쿠슈너를 모스크바로 보냈지만,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3시간 넘는 담판에서도 기존 전쟁목표에서 물러날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문제는 이제부터다. 막대한 병력과 돈을 쏟아붓고도 전선은 거의 움직이지 않는데 푸틴은 왜 전쟁을 멈추지 않는 것일까? 결국 우크라이나 전쟁의 지속 여부가 러시아라는 국가의 손익을 넘어 푸틴 자신의 정치적 생존과 점점 더 강하게 결박되고 있다는 분석을 피하기 어려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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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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