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장 최근엔 팔라우…中 경고했지만 대만은 들어왔다
┗ 소말릴란드·리투아니아도 “중국이 NO 해도 간다”
┗ 가장 큰 예외는 미국…중국의 ‘원칙’과 미국의 ‘정책’은 다르다
중국이 외교의 절대선으로 규정해온 ‘하나의 중국’ 원칙이 곳곳에서 시험대에 오르고 있다. 아프리카 유일의 대만 수교국 스와티니는 중국의 경제·외교 압박에도 관계를 유지하고 있고, 팔라우는 중국이 공개적으로 경고했는데도 대만 외교장관을 국제회의 관련 행사에 받아들였다. 소말릴란드와 리투아니아 역시 중국의 반발과 경제적 보복을 감수하면서 대만과의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중국이 “NO” 하면 상대국이 결국 물러서던 외교공식에 예외가 하나둘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