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란 전체가 아니라 IRGC를 때렸다…약 100개 표적 동시 공격
┗ 이란 반격했지만…미국은 다시 더 강하게 때렸다
┗ “유조선 건드리면 네 유조선 친다”…새로운 등가보복
미국의 대이란 전략이 또 한 단계 달라졌다. 이제 공격의 초점은 이란이라는 국가 전체보다 정권의 군사적 핵심인 혁명수비대(IRGC)를 직접 무력화하는 쪽으로 좁혀지고 있다. 미군은 IRGC의 방공망과 레이더, 기뢰전 능력, 대함미사일과 공격드론 시설을 대거 타격했고, 미 재무부는 해외에 숨겨진 IRGC의 자금줄을 끊는 작전에 들어갔다. 여기에 트럼프 행정부는 이란이 유조선을 공격하면 이란 유조선을 공격한다는 이른바 ‘유조선 대 유조선(tanker for tanker)’ 원칙까지 처음 실행하면서 군사·금융·에너지 세 전선에서 동시에 압박하기 시작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