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젤렌스키가 항공사까지 불러냈다…"러시아 하늘 위험해진다"
┗ 진짜 무서운 숫자는 '1000'…우크라 드론전이 달라진다
┗ 러시아를 모두 파괴할 필요도 없다…'방공망 딜레마'가 핵심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사실상의 최후통첩을 던졌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도시들을 계속 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한다면 이제 전쟁의 충격을 우크라이나 영토에만 가둬두지 않겠다는 것이다. 젤렌스키가 직접 '최후통첩'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은 아니지만, 러시아 영공이 사실상 폐쇄될 정도로 위험해질 것이라고 공개 경고했다는 점에서 정치·군사적 메시지는 그에 버금갈 정도로 강하다. 핵심 메시지는 선명하다. 한마디로 러시아 영공 전체의 위험도를 끌어올릴 만큼 장거리 드론전을 확대하겠다는 의지는 분명히 드러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