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스가 답했다…“트럼프는 이란에 메시지를 보낸 것”
┗ 3월에는 실제로 때렸다…그런데 석유시설만 살려뒀다
┗ 그런데 이번 AI영상에서는 바로 그 ‘금지선’을 없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직 공격하지도 않은 이란 하르그섬의 석유시설이 화염에 휩싸이는 AI 영상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렸다. 미군이 실제 공격한 곳은 하르그섬이 아니라 600㎞ 이상 떨어진 라락섬이었다. 그런데 트럼프는 왜 굳이 이란 원유 수출의 심장부인 하르그섬이 파괴되는 장면을 만들어 보여줬을까. JD 밴스 부통령은 이에 대해 “이란에 보내는 메시지”라고 밝혔다. 그렇다면 문제는 이제 가짜영상이냐 아니냐가 아니라, 트럼프가 이란에 무엇을 경고하려 했느냐에 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