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M 11억달러 투자에도 웃지 못하는 캐나다…‘자동차 50% 관세’가 다음 폭탄
┗ 카니에게 중국은 ‘보험’이었지만 미국에는 ‘옆문’이었다
┗ “중견국들이 뭉치자”…이에 대한 캐나다의 착각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맞서 던졌던 승부수가 예상과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미국의 경제적 압박에 중견국들이 공동 대응하고 중국과의 경제관계까지 확대하면 미국에 대한 의존도를 낮출 수 있다는 것이 카니의 구상이었다. 그러나 정작 미국과의 관세전쟁이 터지자 다른 나라들이 캐나다와 함께 대미 관세전쟁에 뛰어드는 모습은 나타나지 않았고, 캐나다가 최전선에서 충격을 감당하는 형국이 됐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