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에스토니아 정보수장의 폭탄 진단…“푸틴에게는 나쁜 선택밖에 없다”
┗ 전쟁 계속하면 러시아가 흔들리고, 멈추면 푸틴이 흔들린다
┗ “변화가 온다면 하룻밤”…프리고진 반란이 보여준 푸틴 체제의 속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기도, 계속하기도 어려운 치명적인 덫에 빠지고 있다. 막대한 병력과 돈을 쏟아붓고 북한까지 끌어들였지만 결정적인 승리를 만들지 못했고, 전쟁 장기화로 러시아 경제와 내부 불만까지 악화되고 있다. 그렇다고 지금 전쟁을 멈추면 지난 4년 반의 엄청난 희생에 대한 책임이 푸틴 자신에게 돌아올 수 있다. 이런 가운데 에스토니아 정보수장은 “푸틴에게는 이제 나쁜 선택밖에 없다”며 러시아 내부의 변화가 시작될 경우 “하룻밤 사이”에 벌어질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