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재정자급률 사상 첫 100%대 붕괴, 노키아 등 줄줄이 철수
┗ 중국 31개 지방정부 전부 ‘수입보다 지출 많았다’
┗ 진짜 폭탄은 ‘토지재정’…지방정부 최대 돈줄이 마른다
중국 재정부 집계 결과 상하이를 포함한 전국 31개 성급 지역 전부가 자체 수입만으로 지출을 감당하지 못했으며, 중국 최상위 경제도시의 재정 기반마저 흔들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하이의 재정 붕괴는 그야말로 충격적이다. 이는 중국 경제의 기반이 통째로 무너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고, 시진핑의 통치기반까지 흔들리 수 있는 최대 위기 국면이라 할 수 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