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장군들 쓸어냈는데 또 로켓군…이번엔 조달망 전체 뒤진다
┗ 시진핑이 직접 만든 ‘전략 주먹’이 왜 이 지경까지 왔나
┗ “미사일에 연료 대신 물”…부패가 전투력까지 갉아먹었나
중국 군부가 다시 거대한 숙청의 소용돌이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이번에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직접 창설해 중국군의 핵심 전략전력으로 키워온 로켓군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이미 로켓군 수뇌부를 비롯한 중국군 최고위급 장성들이 줄줄이 낙마했지만 중국군은 이번에는 무기뿐 아니라 공사·식품·의약품에 이르는 조달 비리를 공개적으로 제보받기 시작했다. 도대체 부패가 얼마나 깊게 뿌리내렸기에 수년간 장군들을 쓸어내고도 다시 로켓군 전체를 뒤져야 하는 것일까?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