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베센트 “경제 D-데이”…이란 제재회피망까지 끊는다
┗ 디지털자산·기술·금·항공·해운…‘5대 생명줄’ 동시 타격
┗ “이란과 미국 중 선택하라”…진짜 무기는 2차 제재
미국이 이란을 국제 경제망에서 사실상 추방하기 위한 ‘경제 D-데이’를 시작했다. 미 재무부는 이란 정권의 돈줄을 떠받쳐온 디지털자산·기술·금·항공·해운을 5대 핵심 생명줄로 지목하고, 이 분야에서 이란을 돕는 제3국 기업과 금융기관까지 2차 제재 대상으로 압박하겠다고 선언했다. 특히 이란의 최대 원유 구매국인 중국을 향해서도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은 “누구도 미국 제재의 손길에서 예외가 될 수 없다”는 취지로 경고했다. 이란은 “2년을 버틸 준비가 돼 있다”고 맞섰지만 통화가치는 이미 사상 최저 수준까지 추락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