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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8-18 12: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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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60일 외교시한 종료와 함께 협상 연장 가능성 직접 차단

┗ 트럼프는 왜 마지막 연장을 거부했나?

┗ ‘이란 굴복’ 자신하는 트럼프…경제봉쇄가 판단의 근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이란 간 60일 협상시한의 추가 연장을 단호하게 거부하고 이란에 “백기를 들라”고 요구했다. 지난 두 달 동안 이란에 최종 합의를 선택할 시간을 줬지만, 테헤란이 핵 문제와 호르무즈해협 통제권에서 물러서지 않자 더 이상의 시간벌기를 허용하지 않겠다는 최후통첩이다. 트럼프의 발언은 단순한 협상용 엄포가 아니라 미국의 대이란 정책이 ‘합의 유도’에서 ‘굴복 강요’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문제는 이란 역시 공세 전환을 위협하고 있어, 협상시한 종료가 곧바로 전쟁 재개를 뜻할 수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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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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