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北 미사일로 폭격 때마다 러시아 후방 초토화…푸틴의 소모전 한계 왔다
┗ 러시아의 공포폭격, 우크라이나 전의를 꺾지 못했다
┗ 26개 정착촌 탈환…러시아의 인해전술도 뚫렸다
러시아가 북한제 탄도미사일과 이란계 공격드론을 동원해 우크라이나 도시를 두들기고 있지만 전쟁의 흐름을 바꾸지는 못하고 있다. 오히려 러시아가 민간 지역을 공격할 때마다 우크라이나의 보복은 더 멀리, 더 정확하게 러시아의 군사·산업 기반을 파고들고 있다. 여기에 러시아군이 7월 한 달에만 4만2860명의 인명 손실을 기록했다는 발표까지 나왔다. 푸틴이 전쟁을 계속 끌고 갈수록 얻는 영토보다 잃는 병력과 국가 기반이 더 커지는 ‘되로 주고 말로 받는 전쟁’이 굳어지고 있는 것이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