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러시아군, 올여름 대규모 기계화 공격 사실상 포기
┗ 전차를 아끼려고 사람을 소모하는 최후의 전술
┗ 수개월 만의 대규모 기갑돌격, 몇 시간 만에 궤멸
러시아군이 드론 공포에 짓눌려 올여름 대규모 기갑돌격을 사실상 포기했다. 한때 세계 최강을 자처했던 러시아 기갑부대는 이제 전차 대신 오토바이와 민간 트럭, 심지어 단독 보병까지 앞세우는 ‘탈기계화 군대’로 전락했다. 그 사이 우크라이나군은 러시아 흑해함대의 핵심 거점인 노보로시스크를 강타해 군함 4척에 피해를 입혔다고 발표했고, 남동부 전선에서는 745㎢와 26개 마을을 되찾았다. 전차·군함·정예병을 동시에 잃은 푸틴 정권이 결국 북한군 없이는 전선을 유지하기 어려운 처지에 몰렸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