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뉴질랜드 "대규모 스파이 국가는 중국이 유일"
┗ 한국도 뚫렸다…중국군 출신이 전투기 교신 감청
┗ 중국 간첩을 ‘간첩죄’로 처벌하지 못한 한국
뉴질랜드 정보당국이 중국을 자국에서 ‘대규모(at scale)’ 간첩 활동을 벌이는 유일한 국가로 공식 지목했다. 중국계 기관이 민간 협력사를 앞세워 군사적 가치가 있는 우주정보 수집망을 설치하려 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는 뉴질랜드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한국에서도 중국 인민해방군 출신 인사들이 군용기 교신을 감청하고 한미연합훈련 정보를 수집한 혐의로 구속되면서, 중국의 정보전이 이미 한국과 주한미군의 핵심 안보망까지 겨냥하고 있음이 드러났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