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北미사일 동원한 러시아 공습…우크라이나 전역서 10명 사망
┗ 푸틴궁 지키던 전자전 장비와 S-400 잇달아 파괴
┗ 패트리엇 공백 파고드는 러시아…북한 무기 의존은 더 깊어졌다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정유시설을 넘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흑해 별장을 지키던 전자전 장비와 S-400 방공체계까지 잇달아 무력화했다. 푸틴 권력의 사치와 안전을 상징해 온 이른바 ‘푸틴궁’이 우크라이나의 공격권 안에 노출됐다는 사실은 러시아에 군사적 손실 이상의 굴욕이다. 반면 러시아는 북한이 공급한 것으로 지목된 탄도미사일을 동원해 자포리자의 제철소를 공격했고, 대피소로 향하던 노동자 7명이 목숨을 잃었다.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에너지 기반과 최고권력자의 방패를 벗겨내는 동안, 모스크바는 북한 무기와 우크라이나의 패트리엇 부족을 이용해 공세를 강화하는 새로운 전쟁 국면이 펼쳐지고 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