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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8-10 05: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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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잠수함 급증에 ‘화력 분산’ 승부수…제1도련선 안쪽 노린다

┗ 中 잠수함 건조 속도 美 추월…워싱턴에 울린 경보

┗ 최대 40발 탑재…중국 방어망 안쪽에서 기습 타격


미 해군이 중국과의 태평양 전쟁에서 싸우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기 시작했다. 오하이오급 순항미사일 잠수함이 퇴역하는 자리에 버지니아 페이로드 모듈(VPM)을 탑재할 버지니아급 잠수함 19척을 유도미사일 잠수함(SSGN)으로 공식 재분류하기로 한 것이다. 척당 화력은 오하이오급보다 크게 줄지만, 중국이 동시에 추적해야 할 잠수함과 미사일 발사 축은 대폭 늘어난다. 이는 154발의 거대 화력을 한 척에 집중하던 방식에서 최대 40발씩을 여러 척에 나누는 분산형 수중 타격체제로의 전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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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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