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반년째 모습 감춘 최고지도자…이란와이어 “건강 극도로 위중”
┗ 페제시키안의 엇갈린 설명…“접촉 늘었다”더니 “접근 어렵다”
┗ 모즈타바 유고, 미국과의 휴전협상도 원점으로 돌릴 수 있다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극도로 위중하며, 조만간 사망 소식이 전해져도 이상하지 않다는 보도가 나왔다. 사실이라면 이란은 부친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한 지 불과 반년 만에 또다시 최고권력 승계라는 거대한 소용돌이에 빠지게 된다. 문제는 이란 내부의 권력투쟁에 그치지 않는다. 모즈타바는 미국과의 휴전 및 호르무즈해협 협상에 최종 승인을 내린 인물로 알려져 있다. 그의 유고가 확인되는 순간 “누가 이란의 약속을 최종적으로 보증할 것인가”라는 근본적인 문제가 불거지면서, 가까스로 이어진 휴전협상까지 흔들릴 수 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