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6-08-06 05:00:01
기사수정


┗ 모스크바 코앞까지 번진 불길…산업·물류망 동시 타격

┗ 엥겔스 폭격기 기지와 사라토프 정유소도 뚫렸다

┗ 흑해 화물선 격침…1600㎞ 밖 정유 거점까지 공격


7월 31일 밤, 러시아의 미사일과 드론이 키이우의 방공망을 뚫고 수도 한복판을 강타했다. 그러나 우크라이나는 불과 하루 만에 흑해의 러시아 선박과 국경에서 1600㎞ 떨어진 정유단지를 공격하며 반격에 나섰다. 이후 전략폭격기 기지와 모스크바 인근 산업단지, 러시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의 물류망까지 표적을 확대했다. 패트리엇 요격탄이 바닥나자 날아오는 미사일을 막는 대신, 미사일과 폭격기가 출발하고 전쟁 자금과 군수물자가 만들어지는 러시아의 심장부를 직접 때리기 시작한 것이다. 한마디로 러시아는 되로주고 말로 받은 셈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whytimes.kr/news/view.php?idx=2737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추부길 편집인 추부길 편집인의 다른 기사 보기
  •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정기구독
Why TV 논평더보기
Why TV 오피니언더보기
    게시물이 없습니다.
WHY TV 칼럼더보기
    게시물이 없습니다.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