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토지수입 31.5% 급감·PMI 동반 위축…상장사 80곳에 60억 위안 추징
┗ 지방 수입 6.88조, 지출은 12.21조
┗ 부동산 침체로 토지재정 31.5% 급감
중국 지방정부의 돈줄이 말라붙고 있다. 올 상반기 지방정부 자체 수입은 6조8807억 위안에 그쳤지만 지출은 12조2111억 위안에 달했고, 그동안 부족분을 메워주던 토지 매각 수입마저 31.5% 급감했다. 재정 압박이 커진 가운데 약 80개 상장기업이 반년 동안 추가로 납부한 세금과 가산금은 60억 위안을 넘어섰다. 여기에 제조업·비제조업·종합 구매관리자지수(PMI)까지 동시에 기준선 아래로 추락하면서 중국은 지방재정과 부동산, 실물경기가 한꺼번에 흔들리는 복합 위기로 빠져들고 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