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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8-02 05:00:01
  • 수정 2026-08-02 07: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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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시설 넘어 전자상거래 물류망까지…우크라 후방전 확대

┗ 볼고그라드 정유공장·물류시설 동시 타격

┗ 드론은 오지 않았지만 불안은 블라디보스토크까지 갔다


우크라이나의 장거리 드론이 러시아의 전쟁경제를 떠받치는 두 개의 동맥을 동시에 겨냥했다. 러시아 남부 최대급 정유공장인 볼고그라드 정유공장에 대형 화재가 발생한 데 이어, 와일드베리스와 오존의 물류거점이 밀집한 타타르스탄까지 드론 경보와 폭발에 휩싸였다. 타격 지점은 우크라이나 국경에서 최대 1300㎞ 떨어진 러시아 내륙이다. 전선 밖에 존재했던 러시아의 ‘안전한 후방’이 빠른 속도로 사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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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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