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6-07-28 12:00:01
기사수정

    

┗ ‘참수 표적’된 모즈타바, 추적 자체가 이란에 엄청난 압박

┗ 추적의 종착점은 결국 ‘제거 옵션’

┗ 나오면 표적, 숨으면 권력 붕괴, 진퇴양난의 이란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150일째 자취를 감췄다. 전화도, 노트북도, 공개 영상도, 육성 메시지도 없다. 미국 중앙정보국(CIA)과 이스라엘 모사드는 그의 생존 여부와 은신처를 찾아 이란 내부의 비밀 전달망까지 파고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단순한 소재 파악이 아니다. 적대국 최고지도자의 위치와 이동 경로를 추적한다는 것은 필요할 경우 언제든 제거할 수 있도록 ‘표적화 조건’을 완성한다는 의미다. 특히 모즈타바의 부친 알리 하메네이를 찾아내 참수 공습으로 연결했던 바로 그 정보기관들이 이번에는 아들을 쫓고 있다. 이란 지도부로서는 추적 자체가 이미 공격이며, 엄청난 심리적 압박일 수밖에 없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whytimes.kr/news/view.php?idx=2725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추부길 편집인 추부길 편집인의 다른 기사 보기
  •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정기구독
Why TV 논평더보기
Why TV 오피니언더보기
    게시물이 없습니다.
WHY TV 칼럼더보기
    게시물이 없습니다.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