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크라 드론이 두려워 사라진 푸틴의 해군 퍼레이드
┗ 푸틴 면전에서 나온 “이제 전쟁을 끝내라”
┗ 돈바스에서 막힌 러시아군의 대규모 공세
러시아가 ‘강한 해군’을 과시해 온 상트페테르부르크 해군절 메인 해상 열병식을 2년 연속 취소했다. 우크라이나의 드론과 장거리 미사일이 러시아 제2도시와 발트함대 기지까지 위협하면서, 푸틴이 자랑해 온 본토 방어 능력과 군사적 위신에 거대한 균열이 드러난 것이다. 여기에 카자흐스탄의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대통령은 푸틴이 지켜보는 공개 석상에서 전쟁을 동결하고 협상으로 돌아가라고 촉구했다. 돈바스에서는 러시아군의 대규모 기계화 공세가 저지됐다는 발표까지 나오면서 푸틴은 안보·외교·전선에서 동시에 체면을 구기는 상황에 몰렸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