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엔비디아 의존 압도적"—량원펑이 인정한 컴퓨팅 격차
┗ “인재가 아니라 컴퓨팅 자원이 문제”…량원펑의 고백
┗ 미국산 칩은 우회 조달, 미국산 AI는 증류·복제
중국이 세계를 놀라게 했다고 선전해 온 딥시크의 비공개 회의록이 유출되면서 중국 AI 산업의 민낯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겉으로는 저비용·고효율의 독자적 혁신을 내세웠지만, 내부에서 논의된 것은 미국 엔비디아 칩의 대량 확보와 CUDA 생태계 복제, 이를 발판으로 한 화웨이 플랫폼 전환이었다. 중국 AI의 급성장이 순수한 독자 기술의 성과라기보다 미국의 반도체와 AI 도구를 우회 확보하고 모방한 결과라는 의혹이 더욱 짙어진 것이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