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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7-27 05: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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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이란 군수화물 운송선” 피격…선박 공격 일삼던 이란, 대략난감

┗ 젤렌스키 “러·이란 군수화물 운송선 타격”

┗ 러시아발 군수 보급로까지 우크라이나 사정권에


우크라이나가 카스피해에서 이란과 연계된 선박을 전격 타격하자 테헤란이 크게 당황하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해당 선박이 러시아와 이란 사이에서 군수물자를 운반해 온 제재 회피 수송선이라고 주장했다. 이 설명이 사실이라면 이번 공격은 단순한 선박 피격이 아니라 이란이 러시아로부터 공급받는 군수물자의 북부 보급로까지 우크라이나의 공격권에 들어갔다는 의미다. 문제는 이란이 유럽연합(EU)과 국제사회에 항의하더라도 그동안 다른 나라 유조선과 상선을 무차별적으로 공격해 온 전력 때문에 호응을 얻기 어렵다는 점이다. 공격받은 이란보다 오히려 우크라이나가 더 강하게 나오는 역설적인 상황이 펼쳐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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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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