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산샤그룹 광시지사장 우치런, "엄중한 기율·법률 위반 혐의"로 전격 조사
┗ 산샤댐 기밀 유출 의혹…현재까지는 '익명 내부고발'이 출처
┗ 광시 홍수가 드러낸 더 큰 문제…정보 공개를 둘러싼 불신
중국 산샤(三峡)그룹 광시(廣西)분공사 총경리 우치런(吴启仁)이 기율 위반 혐의로 전격 조사를 받으면서, 그의 낙마가 산샤댐 붕괴 시뮬레이션 유출과 관련 있다는 주장이 해외 중화권 매체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아직 이를 입증할 객관적인 증거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중국 당국의 불투명한 정보 공개 방식이 각종 추측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결국 이번 논란의 핵심은 산샤댐이 실제로 붕괴하느냐가 아니라, 중국 사회가 정부 발표를 얼마나 신뢰하고 있느냐는 문제에 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