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해도 손대지 않았던 마지막 핵시설…미국, 중폭격기 투입 초읽기
┗ 왜 하필 '곡괭이산'인가
┗ 이란도 "전쟁 확대" 맞불, 그만큼 긴장했다는 의미
미국이 결국 이란 핵 프로그램의 마지막 핵심으로 꼽히는 '곡괭이산(Pickaxe Mountain)' 지하 핵시설을 정조준하고 있다. 지난해 미국이 나탄즈와 포르도, 이스파한 핵시설을 집중 공습하면서도 끝내 공격하지 않았던 시설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중폭격기 투입 계획까지 이스라엘에 사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단순한 보복 공습이 아니라 이란 핵개발 능력 자체를 무력화하려는 전략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