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계 최고 성능 자랑한 키미 K3, 공개 하루 만에 美클로드 복제 들통
┗ “나는 클로드입니다”…한 문장이 뒤집은 분위기
┗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반복되는 중국 AI 증류 논란
국내 언론은 물론 글로벌 IT 업계까지 "딥시크 쇼크 2탄"이라며 극찬했던 중국 AI가 공개 하루 만에 복제 의혹의 중심에 섰다. 중국 문샷AI(Moonshot AI)의 최신 모델 '키미(Kimi) K3'가 일부 대화에서 스스로를 “나는 앤트로픽의 클로드”라고 소개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미국 AI 모델을 무단 학습한 것이 아니냐는 이른바 '증류(distillation)'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는 것이다. 아직 결정적인 증거는 나오지 않았지만, 중국 AI의 약진을 상징하던 키미 K3는 이제 기술력이 아니라 신뢰를 검증받아야 하는 시험대에 올랐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