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북핵에는 침묵, 일본에는 수출통제…중국의 '핵 이중잣대'
┗ 올해 1월부터 시작된 대일 제재…핵심은 '일본 견제'
┗ 중국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일본의 '잠재적 핵능력'
중국이 일본 방산기업과 연구기관 40곳을 겨냥한 대규모 수출통제를 전격 시행했다. 표면적인 명분은 일본의 군사력 증강과 핵무장 가능성 차단이다. 그러나 같은 시기 북한 핵문제에는 침묵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중국의 '핵 이중잣대'가 더욱 선명해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결국 이번 조치는 단순한 수출규제가 아니라 동북아 핵질서를 둘러싼 중국의 전략적 계산을 보여주는 사건으로 해석된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