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국 전체 고객 대상 수출제한 검토… 화웨이 블랙리스트 넘어선 초강수
┗ 일본 경유 엔비디아 칩 밀수 적발이 도화선… 밀수 첫 형사처벌 길 연다
┗ 세계 AI 서버 생산기지 대만의 '관문 봉쇄', 중국 AI 굴기에 직격탄 예고
세계 AI 패권 경쟁의 핵심 거점인 대만이 중국으로 향하는 첨단 반도체 공급망을 직접 차단하는 초강수를 검토하고 있다. 단순히 화웨이나 특정 기업을 겨냥하는 수준이 아니라 중국 전체를 통제 대상으로 삼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는 점에서 파장이 크다. 만약 시행될 경우 중국 AI 산업이 활용해온 마지막 우회 조달 통로가 사실상 봉쇄될 가능성이 높다. 이는 대만이 미국의 대중 기술봉쇄 정책에 수동적으로 협조하는 단계를 넘어 직접 집행자로 나서는 중대한 전환점이 될 수 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