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돈의 호르무즈, “이란, 호르무즈 해협 재통제 선언”
-美, “22일까지 휴전합의 불발시 다시 폭탄 투하”
- “이란은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다가 그 대가를 치렀다”
이란이 하루 만에 호르무즈 해협 개방 선언을 뒤집고 해협 통제를 전면 재개했다. 미국이 이란 관련 선박에 대한 봉쇄를 유지하겠다고 선언하자, 이란이 즉각 맞대응에 나선 것으로, 세계 에너지 시장을 뒤흔드는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 이는 이란내 협상파와 강경파의 충돌에서 최후항전파가 결국 득세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미국 역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공언대로 다시 엄청난 폭격을 단행할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눈여겨볼 것은 이란의 이런 태도 변화가 파키스탄의 중재팀이 테헤란을 떠난 직후 일어났다는 점이다. 이는 미국-이란간 협상이 더 이상 힘을 얻기는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을 낳게 한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