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해협 다시는 봉쇄 않기로 합의”
-트럼프, “이란이 자신의 요구 사항 대부분 동의했다”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수익 '전무'…수뇌부 내홍 극심”
이란 사태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전면 재개방을 선언했으며, 이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재개방은 감사한 일이나 핵 합의 전까지는 해협 봉쇄를 유지하겠다”며 이란에 대한 압박 지속을 예고했다. 이란이 이렇게 태도를 전환하게 된 것은 미국의 해협 봉쇄로 인해 수익이 전무하면서 이란 지도부내에 심각한 위기감이 돌고 있어서인 것으로 보인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