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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호 칼럼] 우물 안에 들어앉은 21세기 양반사족들에게
- 등산을 하다보면 산 전체가 한 눈에 들어오는 능선이 있다.한국 사회라는 거대한 산도, 그 전체의 모습이 잘 보이는 능선이 있다. 명절 때 간혹 접하는 지방 소...
- 20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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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좌파 설계주의 집권세력의 시대역행
- 한계생산성 낮은 공공부문이 한정된 자원을 민간으로부터 더 가져다가 쓸수록,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더 높은 한계생산성을 가진 민간에서 일어났을 혁신과 ...
- 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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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수가 믿는 일곱가지 가치
- 1. 보수는 개인을 믿습니다. 각자 본인의 행복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개개인이 가장 잘 알고 있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보수는 개인에 대한 간섭도, 개인을...
- 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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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턱에 들어선 공산화, 저지할 방법은 하나뿐
- 지난 12월 민주당 원대 대변인 제윤경 의원은 “토지 공개념을 헌법에 명기하는 것에 대하여 당내 동의 비율이 높다” 며 이를 현실화하기 위한 태스크포스를 ...
- 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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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여해 교수님께 드리는 고언
- 최고위원 시절 일으키신 각종 논란과 참사에도 불구하고 말을 아껴왔습니다. 적을 향해 날을 세우고 싶었지, 내부를 향해 총질을 해대고 싶지 않았기 때문입...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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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공화국은 공짜가 아니다
- 민주공화국의 인간관 – 이성적, 자율적, 공개적 인간 근대 시민혁명을 통해 정립된 근대 민주공화정 체제는 인간에 대한 몇 가지 전제가 깔려 있다. 인간은 ...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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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매체 사용료 걷어 북한에게 전달하는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
- 북한매체 사용료 걷어 북한에게 전달하는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전 이사장 임종석), 이 단체의 목적이 뭘까? 대한민국의 언론사들에게서 돈을 걷어 북한에 ...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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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정부의 국가정체성 부정, 역사인식 왜곡, 왜?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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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도 알고 있다. 빅터 차의 뿌리를...
- 연안 차씨 집안은 전남 강진의 토호로서 빅터 차의 큰조부 차종채는 '강진 호랑이' 소리를 듣던 사람이었다. 빅터 차의 집안은 해방 전에 할아버지가 강진에서...
-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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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수, 정치적 脫금기 시대에 적응해야
- 한때 대한민국에도 이런 금기라는 것이 있던 시대가 있었던 것 같다. 법적으로나 직업 윤리적으로 특정 정파를 두둔하거나 정치적 이념을 표출해서는 안 되는...
-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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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헌정사상 전무후무한 대통령
- 무릇 관계란 호혜적인 것이어야지, 일방적인 시혜-수혜로 이어지는 관계는 오래 갈 수 없다. 국가든, 사람이든, 호구가 되고 싶어하는 이는 누구도 없기 때문...
-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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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정부냐 큰 정부냐- 문 대통령의 착각과 무지
- 문재인 대통령이 “작은 정부의 신화에서 벗어날 때가 되었다”고 국회 연설에서 일갈했다. 무엇이 큰 정부이고 작은 정부일까? 여러가지 척도가 있다. 그런...
- 201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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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 교섭단체 대표연설문
-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해외동포 여러분! 정세균 국회의장과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이낙연 국무총리와 국무위원 여러분!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앞서, 최근 저...
- 2018-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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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법관들을 비판한 김주대 詩人
- 원세훈 前 국정원장의 공직선거법 위반 재판에서 (박근혜 정부 당시) 청와대가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에 대해 대법관들이 사상 초유의 전원반박 성명을 낸...
- 2018-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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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톡~] 정치는 점이 아니라 선
- 국민의당 유명 정치인 중 한 분과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당내 최고 다선의원 중 한 분인 그 분께 감히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게 외람되기는 하다고 전...
- 2018-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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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특활비, 욕을 해도 뭘 알고 해야
- 언론들이 이번에는 특활비를 가지고 박근혜 대통령을 나쁜 사람을 만들고 있네요. 박 대통령이 제대로 반박할 수 없는 위치라고 이렇게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 20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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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의 나라를 넘어 서민과 중산층의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 대통령의 나라를 넘어 서민과 중산층의 나라를 만들겠습니다.2018년 2월 1일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김 성 태존경하는 국민여러분!해외동포 여러분!정세균 국회의...
-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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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남이 친노와 갈라서야 할 이유
- 호남의 처지와 고통을 가장 안타까워하는 분들, 호남 출신들이 안철수의 당대표 출마에 더 분노하시는 경우가 많은 것 같네요. 심지어 안철수가 영남 출신이...
-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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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당이 야당과 싸우면 그게 여당 2중대
- 합종연횡이라는 것은, 1등을 압도하여 역전하기 위한 2~4등의 연합일 때나 쓸모가 있지, 2등을 견제하기 위한 3~4등의 연합은 1등에게만 함박웃음을 짓게 해주는...
-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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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문재인과 586 운동권들의 게임 대상인가
- 평생 정당과 시민단체에서 남들이 벌어다 주는 돈으로 먹고 살아온 586 운동권들이 현 청와대의 핵심이다. 생전 생산성 있는 사업장을 만들어 고용 한번 안해...
- 2018-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