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Times 정세분석 4245] ‘미소 뒤에 숨겨진 비수’…트럼프, 레드카펫 위에서 시진핑에 ‘청구서’ 내밀었다!
2026-09-26
추부길 whytimespen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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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드카펫은 화려했지만, 합의문은 없었다
┗ 비공개 테이블 위 첫 번째 청구서, 이란
┗ 두 번째 청구서, ‘2개월짜리’ 무역휴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사흘간 극진한 의전으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맞으면서도, 정상회담 테이블에서는 이란 지원과 무역합의 이행 문제에 분명한 선을 그었다. 무역전쟁의 종결 선언 대신 나온 것은 불과 두 달짜리 휴전 연장이었다. 양국은 공동 기자회견이나 포괄적 공동성명도 내놓지 않았다. 화려한 미소 뒤에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미중의 계산서가 그대로 남아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