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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Times 정세분석 4201] "中 노동소득 비중 겨우 8%", 아프리카보다 못한 분배율, 인민의 피땀은 어디로 갔나? 2026-09-10
추부길 whytimespen1@gmail.com


┗ 랑셴핑 "중국 임금, GDP의 8%…아프리카보다도 못한 세계 최하위"

┗ 믿을 수 없는 중국 통계, 불신이 의혹을 낳는다

┗ 관제 통계의 사기극… 지방정부 조작과 실증적 증거들


대만계 경제학자 랑셴핑(郎咸平)이 중국 노동자의 임금총액을 국내총생산(GDP)의 8%로 제시하며, 세계 최빈국이 몰린 아프리카(20%대)보다도 낮은 세계 최하위권이라고 폭로해 중화권 전체가 거센 충격에 휩싸였다. 한마디로 중국 인민들의 노동으로 일군 중국의 부(富)가 인민들에게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공산당 조직 등 엉뚱한 곳으로 줄줄 새고 있다는 것이어서 만약 진실이 드러난다면 중국 공산당은 엄청난 반발에 휩싸일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