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Times 정세분석 4196] 티베트 참사 숨기던 중국, 12일 만에 외신 불렀다…그곳에 ‘싼샤 3배’ 초대형 댐 짓는다!
2026-09-08
추부길 whytimespen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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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간 닫아걸었던 티베트…중국은 왜 이제야 문을 열었나?
┗ 외신이 들어가자 드러난 현장…국경관문 자체가 사라졌다
┗ 그런데 중국은 이곳에 ‘싼샤 3배’ 세계 최대 댐을 짓는다
중국이 히말라야 대참사 이후 철저하게 닫아걸었던 티베트의 문을 뒤늦게 외신에 열었다. 그러나 중국이 보여준 것은 당국이 기자를 초청하고 취재지역과 일정을 정한 제한된 현장이었다. 더욱 주목해야 할 것은 이번 참사로 빙하와 산 자체가 무너질 정도로 취약한 히말라야의 자연환경이 다시 확인됐는데도 중국은 바로 이 티베트에 싼샤댐의 약 3배에 달하는 전력을 생산할 세계 최대 규모 수력발전 프로젝트를 건설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더욱이 중국 정부 계열 연구진까지 사업지역의 활성단층과 사면붕괴 위험을 경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