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Times 정세분석 4177] 트럼프, 공격도 안 한 이란 ‘석유 심장’ 폭파영상 왜 올렸나?…하르그섬 향한 섬뜩한 경고
2026-09-01
추부길 whytimespen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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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스가 답했다…“트럼프는 이란에 메시지를 보낸 것”
┗ 3월에는 실제로 때렸다…그런데 석유시설만 살려뒀다
┗ 그런데 이번 AI영상에서는 바로 그 ‘금지선’을 없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직 공격하지도 않은 이란 하르그섬의 석유시설이 화염에 휩싸이는 AI 영상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렸다. 미군이 실제 공격한 곳은 하르그섬이 아니라 600㎞ 이상 떨어진 라락섬이었다. 그런데 트럼프는 왜 굳이 이란 원유 수출의 심장부인 하르그섬이 파괴되는 장면을 만들어 보여줬을까. JD 밴스 부통령은 이에 대해 “이란에 보내는 메시지”라고 밝혔다. 그렇다면 문제는 이제 가짜영상이냐 아니냐가 아니라, 트럼프가 이란에 무엇을 경고하려 했느냐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