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
[Why Times 정세분석 4138] 서방 민주주의 심장부 겨눈 中 간첩망, 위성 추적·전투기 감청·백악관 주변까지 노렸다! 2026-08-15
추부길 whytimespen1@gmail.com


┗ 뉴질랜드 "대규모 스파이 국가는 중국이 유일"

┗ 한국도 뚫렸다…중국군 출신이 전투기 교신 감청

┗ 중국 간첩을 ‘간첩죄’로 처벌하지 못한 한국


뉴질랜드 정보당국이 중국을 자국에서 ‘대규모(at scale)’ 간첩 활동을 벌이는 유일한 국가로 공식 지목했다. 중국계 기관이 민간 협력사를 앞세워 군사적 가치가 있는 우주정보 수집망을 설치하려 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는 뉴질랜드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한국에서도 중국 인민해방군 출신 인사들이 군용기 교신을 감청하고 한미연합훈련 정보를 수집한 혐의로 구속되면서, 중국의 정보전이 이미 한국과 주한미군의 핵심 안보망까지 겨냥하고 있음이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