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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항공우주산업 관련 의미있는 세미나 열려 2026-06-12
김정희 whytimes.newsroom@gmail.com


[사진=Why Times]

(사)글로벌항공우주산업학회(회장 신동춘)는 2026.6.12.(금) 김포공항 내에 위치한 국립항공박물관에서 학회 회원과 항공우주 종사자 및 내외 귀빈을 모시고 학회 창립 10주년 기념 제18회 국제학술세미나를 개최하였다. 


학회는 2016.10.21. 창립 총회를 시작으로 작년까지 총 17회의 학술세미나를 개최하였고 6회에 걸친 학회지 간행과 2026년 1월에는 GASI Bulletin지를 창간하였다. 


2017년 국토교통부의 사단법인 인가와 2023년에 기획재정부로부터 공익법인 (기부금 지정 단체)이 되었으며, 현재 300여의 개인과 단체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행사 당일에는 국토교통부 및 관련 기관, 업계의 귀빈을 모시고 기념 리셉센을 가졌으며, 개회식에서는 학회 고문인 권도엽 전국토해양부 장관, 작년 학회와 협력 MOU를 맺은 터키 소재 국제항공교육협회 회장 Karakoc 박사, 말레이시아 드론협회장 등 내외 귀빈의 축사가 이어졌다. 


황용식 세종대 경영경제대학장이 1세션에서 1회부터 17회까지의 발표 자료 분석을 통하여 학회의 학문적, 산업협력 차원의 활동을 소개하고 평가하였으며, 윤용현 국민대 특임교수는 그동안 한국 드론과 UAM의 발전과 과제라는 제목으로 종합 정리를 하였다.


제2 우주세션에서도 우리나라의 우주분야에서의 성취와 향후 과제에 대하여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안형준 연구위원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박정호 실장의 발제와 토론이 이어졌다.  


지난 10년 동안 학회는 산학관연군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학계와 산업계를 아우르는 융복합적인 접근으로 우리나라 항공우주 학문과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고 평가되고 있다.


신동춘 회장은 그동안 국토교통부를 비록하여 양 공항공사 및 관계기관, 대학과 연구원 산업계의 작극적인 참여와 지원에 대하여 심심한 사의를 표하고, 다가오는 시기에도 합심협력으로 한국의 항공우주산업의 수준과 위상을 세계 상위권으로 높이기 위하여 부단한 노력을 기울일 것을 부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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