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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Times 정세분석 3647] 英더타임스가 진단한 지금의 중국, “시진핑과 장유샤의 양두체제, 공존은 불가하다!” 2025-11-17
추부길 whytimespen1@gmail.com



- 시진핑의 장군들을 과감하게 숙청한 장유샤 - 시진핑에 대한 충성심이 숙청의 이유가 됐다!

- 시진핑은 군부의 숙청에 개입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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