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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Times 정세분석 3637] 시진핑과 정중앙에 나란히 앉은 장유샤, 이 한 장의 사진이 보여주는 중국권력 판세 2025-11-11
추부길 whytimespen1@gmail.com



- 확 달라진 장유샤의 위상, 시진핑과 동급이었다! - 군부로부터 제대로 대접받지 못한 시진핑

- 시진핑과 대등한 입장에서 장유샤가 군권 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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