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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Times 정세분석 3606] 시진핑-장유샤 윈윈 체제로 끝난 중국공산당 4중전회 2025-10-24
추부길 whytimespen1@gmail.com



- 장유샤가 추천한 장성민을 중앙군사위 부주석으로 임명 - 군부 통할권, 사실상 장유샤에게 넘긴 시진핑

- 시진핑의 세력 약화는 이미 대세, 2027년에 모든 결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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