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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집단체조를 보며 '감동'받는 그들, 제 정신인가?
근자에 시인 고은(高恩)이 장안(長安)의 화제 인물이 되어 있다. 이른바 ‘미투’(Mee too)의 저주에 휘말린 것이다. 그러나, 필자는 이미 오래 전부터 고은의 걸레 같은 허명(虛名)에 식상(食傷)을 느끼고 있었다. 그러한 그가 2007.10월 노무현(盧武鉉)의 수행원으로 평양을 다녀 온 뒤 에 여러 회에 걸쳐 평양 방문기를 연재했다. 필자는 그의 연...
2018-03-17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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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미와 고은 그리고 서정주
서지현 검사에 의해 검찰내 성희롱 사건이 폭로되면서 우리나라에도 ‘미투(me too)’ 운동이 일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최영미 시인이 고은의 추악한 실상을 폭로하면서 파문이 문학계로까지 번지고 있다. 미투 참여는 영화판 등 문화예술계, 교육계(대학)까지 봇물처럼 터져나올 것 같다.이런 운동이 벌어지면서 우리 사회에는 희한한 현상...
2018-02-21 길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