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이영주 민중총궐기에서 우리가 보지 못한 것들 3년 전, 법과 질서를 지키다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입은 사람들이 있다.경찰 13기동대 소속 장 씨는 시위대가 던진 쇠파이프에 얼굴을 맞아 전치 8주의 상해를 입었다. 14중대 김 씨는 봉에 손바닥을 관통당했다. 15중대 송 씨는 쇠파이프에 맞아 손가락과 다리가 부러졌고, 15중대 이 씨는 바닥에 메쳐져 수많은 발길질을 당했다. 41기동대 정 씨... 2018-02-27 우원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