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위기 미국도 알고 있다. 빅터 차의 뿌리를... 연안 차씨 집안은 전남 강진의 토호로서 빅터 차의 큰조부 차종채는 '강진 호랑이' 소리를 듣던 사람이었다. 빅터 차의 집안은 해방 전에 할아버지가 강진에서 서울로 올라와 남양호텔을 경영했던 집안이다. 이러한 집안 내력을 갖고 있는 빅터 차를 주한 미국대사로 보낼 것으로 확실시 되었다가 낙마시킨 것이 한국에 어떤 메세지를 주... 2018-02-05 이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