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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Live] 대구 기관단총 노출 경호, 'KBS뉴스9'은 왜 보도하지 않나?
서해 수호의 날인 3월 22일, 문재인 대통령은 대구 칠성시장을 방문했다. 대한민국 서해를 지키다가 산화한 군 장병 등의 넋을 기리는 날 애써 대통령은 대구로 갔다. 민심 탐방이라는 구실이었다. 이날 놀랍게도 시장 상인들과 주민들 사이에선 대통령 경호원이, 외투 안에 기관단총을 들고 서있는 장면이 목격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합성사...
2019-03-25 박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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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복논평]대통령 경호관이 지참한 기관단총과 1960년 이기붕의 망언
평택항에서 천안함 폭침 9주년 행사가 진행되고 있던 시간에 대구 칠성 종합시장을 방문하여, 보도된 사실로 미루어 볼 때 일상적인 시장 손님들이 아닌 동원된 관제(官製) 장꾼들이 분명한 사람들을 상대로 난 데 없이 시민들과의 소통 장면(?)을 연기(演技)하고 있던 문재인(文在寅) 대통령의 근접 경호관들이 다중(多衆) 살상용(殺傷用) 기...
2019-03-24 이동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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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영칼럼] 기관단총 경호논란, 文정권 운명 다했다는 신호
3월 22일은 천안함과 연평도 포격 그리고 서해해전 등에서 전사한 용사들을 추모하고, 우리의 대응의지를 다지기 위해 ‘서해 수호의 날’로 선정하여 행사를 거행하여왔으나, 국군통수권자인 문재인은 지난해에도 베트남 방문을 핑계로, 이번엔 대구방문을 이유로 불참했다.바로 그날, 현지의 시장경제를 살피기 위한 민생탐방의 의미를 ...
2019-03-24 송재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