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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레이더갈등 특집 2] 공해상 北선박, 어선 아닌 공작선일 가능성 높아
韓·日간 레이더 갈등이 심화되면서 일본 산케이신문 계열의 미디어를 비롯하여 일본 사회 일각에서는 공해상 북한의 조난선박이 일반적인 어선이 아닌 ‘북한 공작선’이었다는 주장이 나와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우선 일본 항공자위대의 정보통신 관계 장교 출신으로 1994년부터 꾸준하게 안보・군사관련 평론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카지 ...
2019-01-22 이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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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레이더갈등 특집 3] 반일 내세우는 좌파운동권이 아베 입지 더욱 강화시켜
일반적으로 누구와 ‘친하다’ 혹은 ‘친하게 지낸다’는 것은 흠이 아니라 미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언제부터인가 ‘親日’은 죄와 악이 되고, ‘反日’은 거의 무조건적으로 정당화되거나 미화되는 상황이 종종 전개되어 왔다. 바로 그 중심에는 ‘운동권’이라고 지칭하는 ‘진보세력’이 있었다. 문재인 대통령도 그...
2019-01-22 이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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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레이더갈등 특집 4] 일본 야당까지도 한국 문재인정부에 등 돌려
韓·日간의 레이더 갈등은 일본 정계에도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일본의 여성 정치 저널리스트인 야즈미 아키코(安積明子)씨는 16일의 ZAKZAK에 “일본의 정치가라면 한국에 항의해야 한다”라는 국민민주당 타마기 유이치로(玉木雄一) 대표의 노기어린 발언을 그대로 게재하여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일본 제2야당 대표인 타마기 씨는 제1...
2019-01-22 이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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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레이더갈등 특집 6] 한일간 대립 격화의 끝은? 결국 제재로 가게될 듯
ZAKZAK의 19일판 특집은 일본 방위성이 한국 해군의 구축함이 해상자위대 P1 초계기에 위험한 화기관제용 레이더를 발사한 문제에 대해 “한국측이 사실 관계를 인정하지 않고 ‘일본이 사죄하라’ 등 상궤를 벗어난 주장을 계속하고 있는 것에 대응하기 위해, 금주에라도 초계기 내에서 기록된 레이더 탐지 시의 ‘경고음’을 공개하는 방향...
2019-01-22 이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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